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제 기억으로는 3년 전인가 경기도에서 아마 공동주택 내 설치된 문고 미등록하거나 운영되지 않은 시설을 대상으로 공모사업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성시는 아마 작은 도서관이기 때문에 그쪽에 지원 사업을 해 준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런 데 관심이 많은 사람들은 뭐라 그럴까, 의혹이라고 하면 뭐한데 “왜 우리가 이런 혜택을 받아야 되는데 못 보냐.” 그런 사례가 지금 많이 있어요.
특히 공도 지역 같은 경우는 아파트가 많이 있기 때문에 실제 문고가 있어도 활용하지 못하는 그런 아파트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가 됐든 중앙정부가 됐든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 공모할 때 홍보도 해 주고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줘야 하는데 그런 역할이 부족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도서관을 많이 짓는 것도 좋지만 실제 있는 문고를 어떻게 활용하고 활성화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