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세 분이 기부채납을 했나본데 이것도 사실은 원래 금산도 마을이 지금 4개 마을 아니에요? 금산리 마을이 4개 마을인데 중심지 제일 크다고 해서 여기가 특별조치법으로 옛날에 됐는지는 모르지만 요즘 같으면 좀 나와야 되지 않나. 왜냐면 이게 거기 주차장도 없고 골목길인데 지금 기부채납만 했다고 또 치면 불편한 점도, 요즘은 다 차량인데 불편한 점이 많은 것 같아서 차라리 금산리 주변에 하다못해 시유지라든지 없으면 땅을 사서라도 이렇게 지어서 원활히 이동할 수 있는, 이렇게 가야 되지 않나, 아까 황진택 위원님도 그런 건천리보건소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우리 금산보건소에서 사실 그렇게 가야 되지 않나, 나는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기부채납 했다고 여기에 신축계획을 하고 있다고 그러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그렇고, 제가 우리 지역주민들 생각은 어떤지 한번 의견은 한번 들어봤는지.
금산리가 4동네니까 4동네 이장님한테 상의를 한번 해 봤는지. 왜냐면 지금 기부채납했다고 거기에 지금 건물을 지으면 여기 이 팀장님도 계시지만, 우리 일죽 보건소 거기 계셨지만 좁잖아요, 거기가. 차 한 대 들어가고, 차 한 대 뭐, 우리 보건소장님 차 놓으면 댈 때도 없어요, 차.
저기 가져다가 논두렁에 대고 와야 된다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기부채납해서 정 갈 데가 없으면 할 수 없는데 하다못해 그 주변에 시유지나 이런 게 있고 그렇지 않으면 뭐 좋은, 저렴한 이런 공간이 있으면 구입을 해서라도 편하게 해야 되지 않나, 나는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왜냐면 이게 금산보건소가 꽤 오래 됐잖아요.
그리고 또 여기에 신축을 하다 보면, 지금 편한 시대에 또 논두렁에 차 뻗쳐놓고 걸어오고 이런 현상이 안 일어나고 보건진료소 그냥 앞마당 이런 데에 주차할 수 있게끔 그런 공간 정도가 확보된 데를 찾아봤으면 어떤가, 말씀을 드려보는 겁니다. 이장님들한테 한번 물어보든지 그러면, 또 제가 여기서 해서 기부채납 했는데 안정열 위원이 그것 못 짓게 했다고 그러지 말고요, 그런 이야기하시면 안 되고. 하여간 좋은 방향이 있으면 한번 정말 거기가 더 편한가, 다른 곳이 편한가, 주민들이 오시기에 더 편한 데를 한번 찾아서 건물 짓는 이런 저기도 신중히 생각을 한번 해 보시라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