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면서 지역에 환원도 많이 하고 있고, 아까 말한 오스트리아라든지 일본 오사카에 마이시마 소각장이라든지 이런 곳에서는 이제는 소각장을 관광상품화하고 있거든요. 혐오시설이 아니라 다른 지자체나 다른 주민들이 “소각장인데 저렇게 잘 해놨어?” 하고 구경 오고 소비를 하고 관광을 하러 온단 말입니다. 우리 시가 당장에 돈이 부족하고 어떻다 하더라도 과감하게 예산을 편성해서, 예를 들면 우리 지금 하수시설도 설계 수명이나 이런 게 어느 정도 다 돼가는 부분도 있고, 아까 성용근 위원님도 이야기했지만 재활용시설도 위탁하고 있지만 또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시설을 같이 하면서도 이거를 건물 자체의 외관이라도 누가 보더라도 괜찮게끔 해서 사진 찍으러 오고, 관광객들이 오고 이런 시설로 한번 크게 전환해 볼 그런 생각이나 아이디어는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