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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202회 제4도시건설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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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하면서 지역에 환원도 많이 하고 있고, 아까 말한 오스트리아라든지 일본 오사카에 마이시마 소각장이라든지 이런 곳에서는 이제는 소각장을 관광상품화하고 있거든요. 혐오시설이 아니라 다른 지자체나 다른 주민들이 “소각장인데 저렇게 잘 해놨어?” 하고 구경 오고 소비를 하고 관광을 하러 온단 말입니다. 우리 시가 당장에 돈이 부족하고 어떻다 하더라도 과감하게 예산을 편성해서, 예를 들면 우리 지금 하수시설도 설계 수명이나 이런 게 어느 정도 다 돼가는 부분도 있고, 아까 성용근 위원님도 이야기했지만 재활용시설도 위탁하고 있지만 또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시설을 같이 하면서도 이거를 건물 자체의 외관이라도 누가 보더라도 괜찮게끔 해서 사진 찍으러 오고, 관광객들이 오고 이런 시설로 한번 크게 전환해 볼 그런 생각이나 아이디어는 없습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