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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성용근 의원 발언

202회 제4도시건설위원회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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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과장님도 모든 예산을 하다 보면 용역에 의해서 말씀하시는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용역도 맡기는 거는 좋지만 지금 담당자들이 더 전문가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본 위원도 생각할 때 부서에서 자꾸 용역을 맡겨서 우리가 이래이래 한다 하면 제 개인적인 본 위원 생각에는 회피한다,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책임을 서로 안 지려고 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너무 용역에 의존하지 말고. 용역은 받되 그래도 우리 양산시에 맞게. 설비도, 저도 한번 명곡에 가봤지만 우리가 37만에 자꾸 인구가 늘어나게 되면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저 시스템이 안 맞다 생각하거든요.

아까 말씀대로 우리가 국비 받으려고 광학시설 그걸 넣었는데 첫째는 인건비를 줄여야 합니다. 아까 말씀대로 30억이라는 금액에서 인건비가 거의 한 80%를 차지하고 이래하는데, 진짜 시설은 제대로 해놓고 설비를 잘못하면 저 시설은 필요 없는 시설이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봤을 때 더 절약할 수 있는 방안도 많은데 타 시나 이래 보면 위탁 주는 데도 많거든요.

이제 지자체에서 선별장 갖고 있다가 타산이 안 나와서 어쩔 수는 없겠지만 민간위탁을 아예 주면서도 수익을 내는 데가 많거든요. 그것도 한번 참고하시고, 이게 지금 본 위원도 생각할 때 우리 시에서 땅을 제공해서 지어서 인건비까지 줘가 해서 이런 적자나는 시스템 저는 맞지 않다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30억이라는 세부내역도 없고 이렇다 보니까 의문이 나서 질의드렸고, 이게 작은 돈도 아닌데.

내년에 다시 용역하신다고도 하니까 그때는 지금 이 시설이 있어도 없앨 수는 없겠지만, 차후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몇 년 있다가 다시 선별장을 신설해야 한다고 봅니다, 솔직히 말해서.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