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송은영 의원 발언
위원 송은영 위원입니다. 예산서 63페이지, 설명자료 34페이지입니다. 이사장님, 2023년 공모로 이렇게 들어오실 때 굉장히 이게 연봉대상자 중에 가장 급여 수준이 너무너무 현저히 낮다는 그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당시 2023년도 우리 양산시장님은 이제 공공기관에 관련한 과감한 구조개혁을 하겠다고 해서 우수 지자체로도 선정이 되었고, 행안부나 이런 곳에서 표창장도 받았고. 그리고 특별교부세 같은 경우에도 한 15억 가량을 받은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산시의 공공기관 혁신 조치 중에 그 첫 번째로 단행을 한 게 이사장님의 연봉을 이제 현저히 낮추겠다고 했던 게 사실은 공공기관 혁신의 첫 번째였고, 그다음에 또 새로 선임되는 상임이사님 역시 연봉을 이사장님 급여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했습니다.
그죠? 그리고 이제 본부장을 없애겠다고 해서 본부장의 직급이 없어진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실 그 당시만 해도 굉장히 많은 우려가 있었고 저희 의원들 사이에서도 이사장님의 급여가 너무 낮은 건 아닌가라는 정말 우려를 하고, 이제 그 당시 때 이사장님께도 이 급여로 정말 이게 가능한 일인가라고 질의를 드렸을 때 어쨌든 상임이사제 도입이나 이런 부분에 따라서 예산의 증감 없이 측정되어진 범위 내에서 하겠다는 말씀을 우리 이사장님이 해주셨고, 거기에 또 연봉 증액 없이 가겠다는 말씀을 하셔서 이렇게 갈 수 있나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잘 또 해오셨고,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금 연봉 대상자 중에 또 2025년도 이렇게 보면 연봉 기준, 그러니까 연봉 평균 기준 기본급에 계산을 해서 3.0% 정도 이제 인상이 되어서 올라온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물가 상승률이나 그 외에 여러 가지 사회적인 요인을 반영한다고 봤을 때 충분히 또 이해가 되는 부분이고, 그런 인상분에 대한 이해가 됩니다만 이제 이사장님의 월급이 사실은 지금 한 50% 증액이 되어서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에 대한 이사장님의 말씀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