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석규 의원 발언
위원 세 건이죠? 네 건이네요. 반다비체육관 출입구 근처에 캐노피형 자전거 거치대 설치 요청, 국민체육센터 야외공연장 및 보행로 배수로 덮개 설치, 공공체육시설 전기차 충전소 화재 진압용 질식 소화포 구입 및 비치, 숲애서 숙박 3동 중 2층 30객실 피난 경로 마련.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주민참여 예산을 통해서 올릴 수 있는 사업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선정된 주민 참여 예산을 보면 원동마을 안전펜스 설치, 화장실 몰래카메라 범죄 예방,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기 설치, 안녕우체통 설치, 전자 시민게시판 설치 및 운영, 소식지 발행. 이렇듯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 주민 참여 예산에 담겨야 되는 것이지, 어떻게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이런 부분들을 참여 예산으로 신청을 해서 본인들 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한단 말입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숲애서 숙박 3동 20층 피난 경로 마련, 당연히 시설관리공단에서 파악해서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이걸 어떻게 주민참여 예산으로 편성한단 말입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