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호연 의원 발언
위원 정말 산뜻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고, 그런데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제가 가만히 보면. 진주는 도농복합도시가 되어놓으니까 특별히 시골에 한 달 살기 하는 것도 아직까지 우리가 가서 많이 체험도 하고 비교견학도 해봤는데 그것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
그런데 전국적으로 모두가 청년이, 인구가 첫째 부족하니까 애기라든지 청년이 부족해서 많이 하긴 하는데 우리가 비교견학을 갔을 때 강진을 갔었나, 그런 데는 작으니까 시골이 그리하기는 하는데 정착했다가 떠나는 사람도 많고 우리가 봐도 메리트가 없더라고요. 올 때 오기는 왔는데. 그래서 진주에는 도농복합도시이기 때문에 촌으로 좀 더 신경을 쓰고 하면 더 많이 유입되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고, 어쨌든 청년이 우리나라의 미래이고 전국적으로 큰 고민이다 보니까 조례를 만드시니까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고, 위원님께서 앞장서서 우리 진주시가 청년이 유입되고 인구가 많이 늘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