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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202회 제5도시건설위원회202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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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요, 그 정도까지 말고요. 무대설치 이 정도는 아니고, 정말로 우리가 황산공원에 가서 하면 되지 라고 하는 그런 부분이 시간적, 장소, 공간적인 제약이 분명히 있습니다, 황산공원이라는 곳은. 상시적으로 우리가 언제든지 그곳에 가면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아이들, 그러니까 본인들, 반려인이 봐서는 아이들 표현하는데 반려견과 그곳에서 뛰어 놀고, 그리고 끼리는 사회성을 키운다하더라고요.

그러면 다른 개들과 만나서, 접촉함으로 인해서 사회성이 조금 늘어나서 다른 반려견들과의 갑자기 물어뜯는다든지 이런 부분이 어느 정도 그런 접촉을 자주함으로 인해서 많이 상쇄된다고 이야기하시던데 그렇게 되면 우리가 하천이라는 제한적인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그 사람들 내에서는 어떤 얘기를 하냐면 자기들이 데리고 오는 반려견에 대해서는 자기들이 책임진다는 얘기를 하고, 그 주변에 자기 반려견을 위해서 자기들이 환경을 정리한다는 그런 얘기를 너무 심지있게 이야기하시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황산공원은 사실 우리 부서에서 해야 되는 일들이지만 소규모의 반려 축제, 매달이나 아니면 매달이 안 되더라도 분기별로 하더라도 그렇게 열어준다면 그분들이 의식 자체가 바뀔 수도 있고, 우리가 어차피 반려견과 같이 가야 되는 사회의 풍토라면 그런 식으로의 여지를 열어놔 주셔서 소규모 축제를 이야기 드리는 거거든요.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