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박일배 의원 발언
위원 동물보호과 전반적으로 물어볼게요. 예산하고는 저거 없이. 지금 거기에 유기견들 모아놨잖아, 그렇죠?
내가 작년, 재작년인가? 작년이네. 작년에 한 마리 저걸 받았거든, 분양을, 거기 가서.
갖고 왔는데 바로 전염병이 와가지고, 병이 와서. 내가 거기 가서 볼 때 너무 이렇게 많이 넣어가지고 거기는 관리가 안 되겠더라, 나는 참 그런 걸 우려를 했어. 하고, 아는 지인이 꼭 필요하다 해서 같이 가서 한 마리를 자기가 갖고 갔는데 집에 갖고 가가지고 일주일 정도 됐는데 파보인가 이런 게 왔을 거야, 아마 바로.
전염병 파보. 피똥 싸는 거. 그걸 해가지고 동물병원에 가서 치료를 다 했는데 돈 든 금액이 한 달 동안에 한 200만 원 가까이 들었을 거야, 아마, 그걸.
그래 해가 살리기는 살렸어. 어제 아래께도 내가 갔다 왔는데, 지금 키우고 있던데, 지금은 건강하게 돼있던데 그걸 관리를 좀 잘하고, 그걸 개인한테 분양해주고 난 뒤에 개인이 그걸 분양받아가지고 가서 전염병이 발생해가지고 본인이 부담을 다 해야 된다 하는 부분들. 내가 그래가지고 그에 대한 응당의 조치는 해야 될 거 아니냐고 본 위원이 물어보니까 얼마 보존해준다더라? 200만 원 가까이 드는데 20만 원 정도 해줬나?
정말 이런 거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들은 소장님하고 한번 진짜 그거는 깊이 생각해야 돼요. 정말 애완견 좋아해가지고 분양까지 받아가지고 자기가 그 안에 있는 거 다 보고 최고 좋은 게 푸들인가, 이게 나이도 적고 하고 하니까. 안 그러면 나머지는 저거하잖아, 그죠?
거기 있다가 안락사 시키잖아. 그래서 젊고 최고 낫다 해가지고 거기서 선정해가지고 푸들을 받아갔는데 일주일 만에 그런 쪽으로 현상이 일어났다니까. 내가 현장에 가서도 볼 때 너무 유기견들이 많고 해가지고 관리하는 부분도 비위생적으로 생각이 들더라니까.
그게 오히려 밖에 있는 집에서 목줄 매놓은 개보다 더 못한 쪽으로 환경이, 그런 부분들인데. 지금 다른 쪽으로 옮길 부분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