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강진철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시민 생명하고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제방고를 없애더라도, 제방고를 없애는 게 두 가지 문제 때문에 없애는 거예요. 하나는 구도심 장대동하고 이쪽에 있는 그 사람들하고 제방고 때문에 남강이 여러 가지 경관조망권도 있고 그다음에 폭이 좁다 보니까 교통사고가 자주 빈발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넓히면서 뭡니까, 도로를 확보하자는 거였어요.
그러면 제방고를 높이는 것만큼 다시 조금 더 나갔을 때 거기서 다시 2m, 약 2m 가까이 1.5m인가 제가 한번 본 것 같은데 쉽게 해서 아까 범람하는 이 부분을 시민안전에 문제가 안 되게끔 시에서는 그렇게 낙동강환경유역청에다가 계획서를 넣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낙동강환경유역청에서는 쉽게 해서 한 번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가지고 어떻겠는가 모르지만 그냥 아직까지 변화가 없다 해서 제가 지난 6월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진주시의회에서라든지 안 그러면 존경하는 민주당 시의원님들과 국민의 시의원들께서 국토 뭡니까 거기가, 국회에? 우리가 건의서를 한번 제출하자 그 이야기도 제가 분명히 아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왜 당연히 시민안전이 중요하지요, 당연히. 그럼 시민안전이 중요하다고 그러면 진주교 밑에 바로 물이 지금 뚫려 있잖아요? 이거하고 제방고하고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여기서는 물이 그대로 지금 진주교 밑으로 물이 범람을 한다면 물이 들어오는데 그럼 제방고는 그 밑으로 약 2m 더 있어요. 그러면 앗사리 진주교 밑에 약간 움푹 꺼진 부분을 높이를 그러면 쉽게 이야기해서 진주성에 오도록 레벨을 같이 맞춰버리든지 그런데 지금 밑에 그쪽에는 지금 푹 꺼져 있단 말입니다, 약 2m 가까이가. 거기서 물이 많이 내려 왔을 때는 당연히 그쪽으로 물이 쳐 가지고 진주 장대동 쪽으로 시내 쪽으로 범람하는 거는 불본지가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