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하고 있다니 일단 그 정도로 알고, 그런데 과장님 또 한 가지 이번에 침수가 됐는데 우리 지역구에 있었던 일입니다. 지역구에 있어 가지고 아까 얘기했다시피 물이 쭉 안 빠지니까 역류가 되다 보니까 우리가 역류할 때는 문이 자동으로 막히든지 그죠?
아니면 또 사람이 와서 막아줘야 되지 않습니까, 그죠? 처음에는 흘러 내려가는 쪽으로 수문이 역할을 하다가 물이 내려 가도록 하다가 비가 너무 많이 와 가지고 역류가 됐단 말이지요. 물이 차 가지고 강이 안 빠지니까 역류가 되다 보면 그걸 막아줘야 되거든, 막아주는 그 부분이 이번에 고장이 나 가지고 역류가 돼 가지고 옛날 종축장 자리 옆에 지금 보건소 짓는 바로 옆에 문제가 생겼거든요.
보건소 짓는 바로 옆에 그쪽이 확 담겨 버렸어요. 그 쪽은 담기는 곳이 아니거든, 그래서 담기는 곳이 없어 가지고, 사 오년 전에 한 번 담긴 걸로 내가 기억을 하는데 그 이후에는 그런 게 없었어요. 보니까 수문이 내려가는데 수문 닫아도 그 틈이 한 20㎝ 있는 거야, 그러다 역류가 되다 보니까 물이 쏟아지지요, 안으로.
또 그 밑에 양수기 맨 마지막에 후다라고 그러잖아요, 그죠? 올라올 때는 물이 나가는 거는 괜찮지만 또 역으로 칠 때는 닫아주는 거, 그 후다성 수문이 고장이 났더라고, 물이 역류가 되니까 당연히 물이 확 담아버리지요. 담았는데 거기에 그 뭡니까, 기름탱크 있지요?
기름탱크가 그 역류에 의해서 아마 돌아갔든지 기름이 유출됐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지금 수해피해를 입어 가지고 유출이 됐는데 거기에 대한 배상을 해 달란다 시에서, 그래서 우리가 충분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자기가 인위적으로 실수로 고의로 아니면 그렇게 해서 기름을 유출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어떤 자기가 책임지는 것이 아니고, 수해로 인해 가지고 기름탱크, 기름탱크는 하우스마다 있는 건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