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준비하고 있는 걸로 업무보고를 받았는데 나중에 하천과에서 다뤄야 될 부분인지 지금 현 과에서 해야 될 일인지 모르겠는데 어제 박종규 위원이 5분발언을 했어요. 준설 부분도 일맥상통한 얘기들입니다, 현재 의제 나온 이 부분하고. 이제 우리가 좀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된다, 왜냐 하면 본 위원은 금산교 그 위에는 크게 지금 현재 섬이 있다거나 이렇지는 않지만 그 밑으로 부분에는 섬이 어마어마하게 많거든요.
그러면 결국은 섬이 있다는 것은 우리가 받아들여야 될 물그릇이 이만한데 그 안에 무엇이 많이 차 가지고 제 양을 수용을 못한다, 그래서 역류가 일어나고 그 하천으로 흐르는 우리 지방천들 많지 않습니까? 하촌천 밑에 집현 가면 지내천 대곡 가면 대곡천 또 향양천 계속 지방천들이 연결되어 있는데 지방천이 물이 안 빠지고 그대로 차 있으니까 그건 역류가 될 수밖에 없지요, 오버 되면. 그러면 그게 잘못돼서 수문이 또 닫힐 때 안 닫히면 역류돼 가지고 침수가 되고 침수되면 피해를 입어 가지고 복구를 해야 되고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해 줘야 되고 악순환이 연결되거든요.
그래서 근본적인 현재로서 기후가 이상해져 가지고 비가 많이 오는 걸 막을 수는 없는 거고 우리가 처음으로 할 수 있는 거는 뭐냐 하면 받아 들일 수 있는 강부터 제대로 치워 가지고 물그릇을 제대로 만들어 놓고 지방천에 흐르는 물을 원활하게 빠질 수 있도록, 그래서 그 역류로 인해 가지고 침수되는 지역을 줄일 수 있도록 우리가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이렇게 감사 지적을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어제 박종규 위원이 시의적절하게 준설을 해야 된다 국가하천 준설을 해야 된다 남강천 준설해야 된다 이런 발언을 해 주셨는데 그 부분은 과장님도 그런 인식을 하고 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