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얘기는 좋은 얘기인데 동부권 국공립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서안성 체육센터에 비하면 먼저 지어야 되는 거예요. 올해도 장호원 국공립 어린이집하고 율면 국공립 어린이집에 현수막이 걸려 있어요. 예를 들면 공도에 평택 국공립 어린이집 영아모집해서 현수막을 공도에다 걸어놨으면 공도 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그냥 체육센터 나중에 짓더라도 국공립 어린이집 먼저 지으라는 얘기가 나올 거예요. 수영장이야 1∼2년 나중에 하면 어때요? 이런 것도 애들 다 떠난 다음에, 기차 떠난 다음에 지금이라도 다행이지만 이것도 쉽게 얘기해서 장호원이나 인근 있는 어린이들을 유치하게끔 만들려면 최신, 현대식으로 멋지게 지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거기 안성 일죽 가니까 국공립 어린이집이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다.” 하면 장호원 아니라 이천에서도 올 거예요. 그런 저기를 만들어야지.
국공립, 뭐. 지금 시민청 80대 정도가 저기라는데 한 100대 정도 늘어나면 돈이 그것도 몇 억인데 말이에요. 거기에 따지면 금액도 아니지. 22억인데 금액도 아니지.
하여간 지방이 고르게 살게끔,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해 달라는 얘기예요.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