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지금 LH하고 진주시하고 네트워크를 구성하든 정기적인 걸 해야 되는데 사실 이 부분도 진주시가 잘 모르고 있더라고.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지금 시비라든지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 LH가 분양률도 너무 좋아 가지고 그렇다고 하면 모르겠지만 지금 사천국가산단하고 여기하고 금액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분양률을 더 높이고 우발채무를 없애기 위해서는 일단 평당 단가부터 합리적인 단가가 돼야 되는데 지금 하면서 계속 오르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진주시는 모르고 있다는 거죠. 그냥 일반적으로 어떻게 오릅니다, 그럼 어떻게 해서 이런 이런 상황이라는 걸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이게 내 관련 과가 아니라는 게 아니고 예산과는 이런 부분들을 제가 이 이야기가 나왔을 때 이런 그게 있으니 예산과에서 좀 더 철저하게, 나중에 예산과에서 돈 줄 거 아닙니까? 예산이라 하는 건 모든 예산과를 거쳐서 나가는 거 아닙니까?
그럼 알고 그걸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들은 미연에 지금 LH에서는 그런 게 있는데 지금 진주시에서는 또 못 올려준다. 그렇다면 서로가, LH하고 협의를 한다든지 어떤 부분이라든지 돈을 올려주더라 해도 올려주는 정확한 내역을 알고 올려줘야 되는데 1차도 그렇고 2차도 그렇고 지금 그런 내용을 모르는 상황에서 그냥 하고 있으니까 제가 걱정이 돼서, 이번 기회에 국장님도 계시고 과장님한테도 이런 부분들을 한 번 더 검토를 해 보시라고, LH하고도 이야기를 해 봤는데 강경하더라고요. 그 이유를 설명을 해 봐라 하니까 또 그런 부분 대답이 없으시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