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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202회 제6도시건설위원회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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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을 아시는 분이, 왜냐하면 도로가에서 보이지 않으니까, 그 아파트 단지에 있는 분들만 보니까 알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독립기념관에서도 지금 최근에 우리가 독립기념관을 해서 안보역사 고취를 하고 그 안에서도 실내전시를 계속 기획 쪽으로 하고 있고. 그런데 이게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어떤 역사를 홍보를 하고 공부를 하기 위해서는 그런 일반의 시설들이나 기념관들이 모여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옹집해 있어야지 여러 가지 한 번에 그 교육들이 일괄적으로 되는 부분이지, 지금 우리 시민안전과에서 생각하는 부분은 “그냥 차량이 지나가면서 봐라. 그런데 거기에 비행기가 한 대 서있다.” 이걸로 어떤 역사관이 안보역사가 고취될지는 의문스럽기도 하고, 또 하나는 그 위치가 전자랜드 앞에, 물론 신기주공아파트가 있고 하지만 거기에 어떤 공원도 아니고 전투기 한 대만 달랑 놔두고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이 견학 오기도 애매하지 않습니까? 그거 하나 보러.

본 위원의 생각은 이렇게 시부지가 조금 남아있다고 해서 거기에 비행기 한 대 갖다놓고 안보역사존이다 하지 말고 춘추공원 옆에 독립기념관 부지 옆에도 땅이 좀 남아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 일정한 넓은 공간을 활용해서 탱크도 다시 갖다놓고, 비행기도 좀 갖다 놓고, 독립기념관에 기획이랑 행사도 같이 하고 하는 그런 연계할 수 있는 것들이 한 번에 돼야지 많은 시민들도 찾아올 수 있고, 또 관련된 관광객도 찾아올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거지. 여기저기 디자인공원에 하나 갖다놓고 여기 다 갖다놔 봤자 어떻게 그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예산 낭비로 이어질 것 같은데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