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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268회 제1기획문화위원회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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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말 잘 들었습니다. 저희가 이런 이야기를, 제가 그 이야기를 한 게 뭐냐 하면 물론 사회적 파급 효과가 있지만 우리가 세수 거둬들이는 걸 보면, 지방세라든지 보면 이런 행사를 함으로 해서 지방세나 이런 부분들이 발전성이 있어야 되는데 전체적인 우리 본예산이나 예산을 보면 지방세가 특별히 느는 게 없어요. 관광이라는 콘텐츠를 가지고 많이 이야기를 하시는데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그 한 가지로 물론 사회적 간접 효과는 있겠죠.

근데 거기 투자하는 비용에 대해서 그런 게 안 나오니까 제가 이야기, 만약에 지방세라든지 이런 모든 부분에서 많은 발전이 있다면 저희들도 이런 이야기할 거 없습니다. 그런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제가 문화 쪽에 하시는 분들도 그런 걸 간과하면 안 된다는 그런 취지로 이야기한 겁니다. 그리고 미디어 아트 같은 경우가 31만 명이 와가지고, 수치적인 부분들은 그렇죠 그러나 실질적으로 내면적으로 보면 물빛나루쉼터 같은 경우도 여기서 와 가지고 자고 가면 또 이해가 가요.

그런데 진주가 지금 어떤 문화행사를 하지만 단발성 행사들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거쳐 가는 곳이지 여기에 머무는 곳이, 주위 사람들도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생각해 보시고 이런 행사를 하실 때 이런 경제적 효과도 좀 생각해라, 그런 취지로 이야기한 겁니다. 그걸 800 얼마다, 그러면 효과가 좋아서 세수가 늘어나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게 없으니까 그런 것도 한번 감안해 보시라는 취지로 이야기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