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누차 이 반복되는 얘기인데 마치 이러한 것들이 축구단을 안 좋게 표현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시 책임이 있는 거고 지도자의 역할이 있는 거예요. 지도자한테 이런 업무를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알아서 해, 이런 것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이게. 그럼 시는 뭐하는 거예요, 시의 역할은 뭐예요? 예산만 지원해 주면 끝이다, 그것인가요?
시민축구단을 만들어서 이것하자고, 운영하자고 해 놓고. 그것은 아니잖아요. 늘 이런 식의 행정이기 때문에 체육회는 문제가 되는 겁니다.
마치 이 조례는 시에서는 돈만 지급하면 돼, 너희가 알아서 해, 이런 조례잖아요. 지금 여러분이 상상하는 게. 그래서 누차 의회에서도 감사 때도 얘기했지 않았습니까?
제대로 하려고 하면 제대로 하고 그렇지 않으면 해체해라, 그것이었잖아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