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그때 토사 관련해서 등등 현장 여건에 의해서 좀 늦어질 거로 보는데 본 위원 생각은 이렇습니다. 과장님께 이렇게 뜬금없이 질문 드렸지만 우리 최근 지금 가장 최근에 준공된 상하북종합사회복지관이 전체 공사비가 97억입니다. 물론 추가로 이렇게 좀 증액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은 7분의 1입니다라고 봤을 때는 과연 좀 더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시설들에 비해서는 완전 차별성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
지금 현재 우리 시설 7개가 전문성을 가지고 세부화돼가지고 각계 각층의 지금 많은 복리증진을 위한 복지 시설이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는데 정말 7배의 어떤 예산을 가지고 과연 우리가 이렇게 어떤 콘셉트까지 아직 정확하게 명확하게 잡지 못했다는 거는 저는 솔직히 좀 안타까운 현실이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물론 그 과정에 우리 의회도 잘못은 있겠죠, 그죠? 우리 의회도 처음 사업 계획서만 보고 우리 의회의 어떤 보고를 통해서 아 정말 최고의 시설이 이제 우리 양산에도 만들어지는구나라는 어떤 그런 기대치 그런 행복감, 희열만 느껴 왔던 그런 부분들인데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에 지금 현재 세부 계획서만, 현재까지입니다.
확정된 건 아닌데 세부 계획서만 가지고 봤을 때는 그 위치가 맞나? 차라리 지금 현재 없는 동면 사송으로 가서 그 공간 안에 있는 그 지역민들한테 혜택을 주는 게 맞지라는 생각도 좀 해봤습니다. 상권 활성화가 이 복지시설에서 이루어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상하북을 관장하고 그리고 장애인 노인을 관장하는 우리 중앙동, 그죠? 종합사회복지관이 있는 물금 그리고 웅상노인복지관, 시나브로복지관은 4개동에 있고 그럼 결국 조금 별개의 어떤 시설들이 없는 그곳에 가서 조금 더 지금보다 더 크게 지금처럼 콘셉을 가지고 이루어진다면 양산 전역이 시설화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을 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과장님께 먼저 지금 현재 이 운영이나 시설 등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 시간적 여유가 조금 남아 있다면 조금 더 우리가 심의를 통해서 우리 의회도 한 번 더 나설 수 있고 또 타 지자체의 사례 또 우리 이곳이 만약에 복지의 타운이라면 정말 복지재단의 역할도 지금보다는 더 강화를 시켜줘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에 그리고 우리 담당 팀장님 7개의 시설을 담당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현재 7개의 어떤 많은 문제점, 장단점을 너무나 잘 파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복지허브타운이 앞으로 6개월, 더 나아가 본 위원 생각에도 지금 현재 뼈대만 이렇게 갖춰져 있는 상태에서 아마 올 연말 정도까지 가야 될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1년의 시간이 아직 우리에게 기회의 시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소통과 공유를 통해서 정말 제대로 된 복지허브타운의 기능을 좀 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저희들이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