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제가 뜬금없는 질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죠? 누구나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생활 밀착형, 내가 살아가면서 걸음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으면서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한 어떤 과정, 그죠? 그러한 부분이 아마 장벽 없는 양산 만들기, 사회 만들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 본 위원이 이 자료를 검색해 보니까 우리가 장벽이 없다라고 이렇게 했을 때는 우리가 고령화나 장애인들의 어떤 생활 환경 질을 개선한 배리어프리도 생각나고, 그죠? 그리고 이제 원데이 클래스라고 지금 현재 각 지자체마다 계속해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어요. 이거는 왜냐하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또 하루 동안 한시적으로 실시하는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떤 인식이나 또 장벽을 무너뜨리는 어떤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경남 지자체 전체를 한번 봤을 때는 김해시가 상당히 공감이 돼요. 김해시는 공공시설에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하게 만드는 장벽 없는 도시 만들기가 김해시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처럼, 그러면 양산은 과연 장벽 없는 양산 만들기라고 했을 때 도시의 어떤 위상을 높이기 위한 어떤 하나의 과정인지, 정말 우리가 여성이라든지 아동이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청소년이라든지 노인이라든지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과연 우리 시는 무엇에 초점을 두는지 콘셉이 무엇인지 한번 이렇게 질문을 한번 드리고 싶어요.
과연 어디에 먼저, 지금 많은 사업들이 사업들을 발굴해내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러면 이 민간 감시단이죠, 맞나요? 민간 탐사단, 탐사단이 가장 초점을 두는 첫 번째 사업은 어떤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