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노재하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이제 공곶이와 관련해서요. 앞서 우리 과장님도 말씀했다시피 강명식·지상악 노부부께서 황무지를 그야말로 이제 관광명소로 만들어 놨습니다.
몸이 아프시고 돌아가시고 나서는 이게 관리가 제대로 안 돼 가지고 황폐화되었는데 다시금 우리 시가 나서서 관광명소를 이렇게 부활시켰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런 과정에서 농업지원과장님께서 무진 애를 썼던 부분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거기에서 지역사회에서 제가 전화를 받기로는요.
이런 요구가 있습니다. 혹시라도 우리 거제시가 이 사업을 계속하지 않을까봐 걱정이 돼 가지고, 지금 이제 무상토지사용의 사용기간이 내년 7월 30일에 만료가 되잖아요. 이게 연장이 되어져야 되는데 어떻게 되나?
이장님을 필두로 해서 이런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뭐 그런 염려는 없겠죠? 어떻든 시가 계속해서 자녀 분하고 해서 사용기간은 자연스럽게 연장이 되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시가 어떻든 유지를 받들어 수선화 밭을 제대로 운영하겠다는 신뢰감을 우선 줘야 되니까 뭐 사용기간 연장은 문제가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