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관로가 지나갈 때 땅 주인이 허락을 안 해 주면 못 가는 거고 또 탱크 넣는 자리가 이게 또 너무 가까워서 폭발한다는 위험성이 있어서 반대하고. 이게 하여간 엄청 골치 아픈 사업이 이것이더라고요. 우리 동네도 이것 했는데 나중에 탱크 때문에 이게 한 1년 끌다 그래도 간신히 했는데.
이게 안강마을에서 맨 처음에, 죽산 안강마을 있잖아요. 그분들 그러더라고요. 가스보다 심야전기가 더 싸다는 거예요, 그때보다.
그래서 우리도 지금 이것 가스하고 LPG하고 병행을 하는데 심야전기를 쓴다니까, 지금. 고장 나면 고장 날 때까지 심야전기 쓰다가 심야전기 고장 나면 가스로 돌리려고 그러는 건데. 가스 값이 더 나온다고 그러는 건데 그것은 왜, 지금 우리 과장님 말씀은 LNG하고 똑같다고 그러는데.
다른 것 같은데, 이게 LNG보다 한참 비싸던데. LNG 가격하고 LPG 가격하고 가격 차이가 꽤 나는데, 안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