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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68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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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응모도 안 했다더라고요. 응모를 안했으니까 됐고요. 그런데 매뉴얼이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시에서 용역을 주면서 그분이 진주시에서 알아주는 전문가인데 현직 교수고, 그래서 같이 하기로 했고, 그다음에 이유 없이 배제해서 항의를 많이 했는데도 결격사유나 이런 건 전혀 없어요.

이 용역을 해낸 사람이니까, 1억 짜리 정도를 2,000만 원에 해내는 사람이고, 또 그 안에 이 센터장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보증되는 사람이다 그 이야기인데, 여기서부터 무슨 이야기를 풀어나가야 되느냐 하면 내가 그래서 최초 용역서를 보자 하는데 최초 용역서 안에 들어있는 사업품목하고 지금 상권활성화재단에서 제출한 최초 사업계획서하고 그 다음에 운영사업 계획 변경된 것하고 차이가 많이 나거든요. 결과적으로 이 중에 몇 가지만 예를 들면 백화점, 전통시장 상생의 거리, 제일 중요한 건 청년 창업 예술공예 체험학습관, 이게 제일 중요한데 그 다음 내가 몇 가지 이야기하고, 창업인의 거리, 예술인 거리, 유등장어 맛집촌, 유등장어 맛집촌은 지금 진주시민이 엄청 원하고 있는 내용이고 외지에서 관광객이 오면 옛날 촉석루에 내려가지고 그 장어촌을 찾는 사람이 많아요. 그리고 우리 시민들도 왜 장어거리 안 만들어 주느냐, 그때 장어촌 없애면서 다른 데 거리를 만들어 주고 지금 망경동 쪽이나 건너편 쪽이나 만들어 놨으면 완전히 대박 나는 거고 오래된 전통음식문화를 왜 그렇게 했느냐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게 또 들어있어요.

젊음의 진주대첩거리, 교방음식 실비집 거리, 진주성 남문의 거리, 내가 볼 때 아주 훌륭한 사업들의 제목들이거든요. 이 사업들의 내용을 아직 받지는 못했어요. 주라했는데 자료가 없어 가지고.

그런데 여기에서 최초 사업계획에 원래 잘 하기로 자기들이 1억 짜리 정도 되는 용역을 2,000만 원 주고 수의계약 해가지고 이 사람들도 내용이 2,000만 원 수의계약한 건 자기들도 참여를 시켜주고 했기 때문에 힘들지만 자기 돈을 대어 자기 시간들을 대어 아주 훌륭하게 만들었다 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공모하는 최초사업에 이 부분이 거의 반 이상이 빠졌어요. 그리고 또 최초사업에 우리가 대비를 받아 가지고 왔는데 실행한 건 또 반 정도 빠졌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길게 답변하지 마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짧게, 할 이야기가 많으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