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하는 걸로. 아무튼 안전문제도 좀 챙겨서, 왜냐하면 이게 너무 잘 되면 꼭 그런 것들 때문에 지나칠 수 있으니까 한번 챙겨봐 주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423쪽에 어쨌든가 지원을 해도 어쨌든 공곶이는 너무 잘되고 있고 공곶이가 잘되고 있는데 어쨌든 내년까지가 사업이 만료가 되면 저도 문제점이나 대책 이게 좀 신경이 쓰이는데 만약에 지금 그 가족들이 정말 유쾌하게 이제 끝나고 나서 ‘우리가 해보겠습니다’ 하고 나오면 제일 좋은 거지만 만약에 그렇게 안 되고 누군가가 이게 업무가 이관이 안 되고 이러면 이 사업은 계속 어떻게 하실 건지 제가 걱정인 거예요.
왜냐하면 공곶이가 사실 이렇게 운영되는 거 일반 관광객들은 잘 모르잖아요. 그냥 거기서 이제 꽃을 해서 막 이런 줄 아는데 이제 그게 좀 걱정이 되고 해서, 이제 과장님이 잘 문제점하고 대책을 적어놓으시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문제점이나 대책대로 안 가면 또 우리 시는 저걸 그냥 내버려 둘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어차피 기간이 1년 남긴 하였으나 거기에 대한 것도 좀 계속해서 가족들한테도 뭐 그런 거 하고 이런 것들에 준비가 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