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 점도 전혀 없지는 않을 수 있는데 그러나 전체 양산시를 볼 때는 양산시 거를 틀었을 때 우리가 찾아갈 때 그러면 양산시 찾아가지고 웅상을 찾아가지 않을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양산이 들어갔을 때 웅상이 쭉 나타나 보이야 그게 전체 보이지, 따로 한다는 이건 사실은 맞지 안합니다, 이거. 결국은 외부 사람 볼 적에 양산시를 쳐다봤을 때 웅상을 볼 수 있지.
그 점은 처음부터 이래 생각을 하셨다는 게 너무 동부 양산, 서부 양산 이걸 자꾸 구분하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많이 듭니다. 그렇다고 내가 우리 하북 안 했었거든요, 예를 들면. 그냥 하북이라 했지, 우리 하북이라는 거 한 번도 안 그래봤습니다, 예를 들어서.
소외가 돼 있습니다. 인구도 작지만. 그러나 그런 점을 자꾸 우리가 이야기를 하다 보면 통일성도 없어지고 전체적인 양산이라는 것도 자꾸 항상 편이 갈라지는 느낌을 많이 받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