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어찌됐든 그분들이 이제 본인이 그걸 보고 올 수도 있는데, 그런 건 사실 쉽지가 않을 거예요. 예를 들어서 주로 정신과 병원에 가서 의사와 상담을 하고, 또 심리치료를 하고, 또 우울증 약을 먹고, 그렇게 주로 하기는 하는데 그러나 시에서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자살예방해서 약 8,900만 원 돈을 쓸 정도 같으면 인건비가 주로 많이 들어간다고 했다, 그죠? 그런 것 같으면 그분들이 할 역할이 뭐냐 그러면 자살을 할, 자살, 표현을 준비를 하고, 뭐라 해야 되지, 자살을 할 수 있는 고위험군들, 그분들이 찾아내는 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찾아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우리가 예방을 할 겁니다. 그죠? 예를 들어서 다리 위에 올라가 있다, 이거는 늦은 겁니다.
그래서 그전에 이걸 찾아야 되는데 그게 결국은 제일 중요한 거는 국가가 아름다운 사회가 되게 되면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고, 전체가 그건 살아날 수 있는 방법이고 그리고 가정적으로 또 어려운 것 같은 경우는 결국은 선택을 할 수가 있어요, 충분하게. 그거를 우리가 주위에 사회 안전 체계 아니겠습니까? 각 면에도 있고.
주로 어떻게 좀 찾아낼 수 있는 방법 찾아져야 예방이 가능하지 않나. 오히려 뒤에 그거는 본인이 보고 오는 거면 올수록 참 좋죠. 좋은데, 이제 그렇지 않고 항상 이렇게 외롭게 있다든지 그런 경우에 그걸 찾아낼 방법을 찾아져야, 그걸 한번 연구를 해 보셔야 이것도 아마 우리 예산 주는 것도 더 많이 줘서 그런 일 없도록 할 수 있는, 예방할 수 있는데 아무리 인건비를 많이 준들 그분들하고 같이 대화를 할 기회가 없다 그러면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