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12년도니까 약 한 15년. 그러니까 권민호 시장 시절 때 개발공사가 됐는데 이 개발공사 이후로 얻는 것보다 실이 좀 많았다는 거거든요. 그럼 얻는 것보다 실이 많았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하면은 우리 시민들한테 그만큼 손해를 끼쳤다는 이야기입니다.
세부적으로는 모르지만 그런 부분이었고 변광용 그때 9기 때가, 8기 때가, 그때 뭐라고 이야기했는가 하면은 개발공사를 해체하고 싶을 정도로, 시정질문에도 그런 말이 약간 언급이 된 상태가 있었거든요. 그건 아마 속기에 들어가면 보일 거예요. 그랬듯이 개발공사가 지금 관광개발공사가 하는 역할이 너무 지금 뭐랄까 시민들의, 거제시민들의 인정을 못 받고 있다.
그래서 차라리 시설관리공단은 안 할 수가 없는 하나의 기관이기 때문에 가는 그게 맞다고 저 개인적으로 생각입니다. 생각인데 제가 뭘 묻고 싶은가 하면 지금 보니까 인력 현황이 보니까 290명에서 268명으로 돼 있거든요. 한 22명 정도가 정원에서 빠져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개발공사 사장이 바뀌고 난 이후 인력을 어떻게 보강할 거라고 하는 그런 보강을 받은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