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맞은 분이 올해 봤을 때. 저는 코로나 이걸 갖다가 백신을 별로 되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않는 이유가 옛날에 청와대에 있던 모 교수도 하신 말씀이 2021년 7월 10일 그 주위에 백신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에.
방역기획관이었죠, 이분이 이 말을 해서 코로나를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그 당시에는 그랬고, 또 국가에서는 맞으라고 그랬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두 가지가 왔다 갔다 한 그 시기도 있었는데, 그 뒤에 저 가까운 분이 젊은이가 백신을 맞고 사실 사망을 했습니다. 병원에 근무했던 분인데.
그래서 결국은 이제 가족이 부검을 했습니다. 혈청이 나왔는데도 결국 인정을 못 받았습니다. 그 당시에 혈청이 나왔는데도 결국 받지를 못하고 국가에서는 어찌됐든 맞으라고 해서 맞은 건데, 그 당시만 해도 맞으라고 맞았는데 또 양산 여기, 뭡니까?
저거 하는, 연말에 저거 하는. 시체 조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