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앞에 위원님들이 한두 분이 짚었는데 33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민선8기의 공약을 4개로 딱 짚었는데 사실은 여기서 우리 지역과 우리 또 기업과 상생을 해야 되는데 그 상생이 전혀 되지를 않고 있어요.
왜냐면은 조금 전에도 말했지만 조선이 내국인 채용 확대, 저는 이거 이번에 국회 연수 갔다 왔는데 간단하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주 52시간, 민주당에서 말하는 52시간하고 유연제 근무를 실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거를 이번에 시장님께서 TF팀에 그다음에 민선8기의 핵심 공약으로 넣었는데 좀 적극적으로 국회에 자주 가셔서 이 조선에 우리 내국인 채용 확대 부분만이라도 아주 적극적으로 어필하시고 기회가 되면 실장님도 따라가셔가지고 우리가 진짜 1만 5,000명 정도가 외국인들이 늘어나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조선 업계에서는 상승 곡선을 탄다고 보는데 내국인이 아니고 외국인이 하니까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 도움 되는 것도 하나도 없고 이거를 진짜 회사도 이렇게 흑자를 내더라도 그 흑자가 우리 지역 주민들한테 돌아오는 게 아니고 각 외국인들이 본국에 돌아가기 때문에 이게 정말 중요한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저도 다음에 기회 되면 시장님한테도 말씀드리겠지만은 다른 어떤 것보다 조선업 내국인 채용 확대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나서주시라고 이 공약을 꼭 이행하시길 옆에서 보좌를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금 저희가 핵심공약TF에서 이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 근데 이게 이제 기업의 입장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잘 조율해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기업의 입장도 있지만은 우리가 국회에서 법을 개정을 하고 우리 지역에 맞는 적정선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동일하게 52시간을 주장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지역에 대한 실정을 잘 공부를 하셔가지고 국회에 가서 정확하게 피드백을 받고 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님 공약에 여러분들 하여튼 기획실이나 다른 조선과도 마찬가지로 잘 이렇게 서포트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