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런데 원칙은 원칙인데. 아니, 그럴 바에는 차라리 처음서부터 아예 그냥 8월 달에 재해 복구할 때, 국비 나오고 그럴 때 아예 그때 그냥 논을 포기하고 그때 복구를 했어야지 그것 지금 논 수확한 것 가지고 복구하려고 그러면, 더군다나 올해 쌀도 절단 난 상황에서 그것 팔아서 복구하려고 그러면 복구비도 안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서부터 잘못한 게 뭐냐면 처음에 아예 그냥 복구를 하세요, 그러면 그냥 벼고 뭐고 너무 이렇게 좀 못 벨 수 있는 정도까지는 다 그냥 원상복구를 했어야 되는데 수확하고, 그나마 아까우니까 수확을 하고 나서 가을에 복구를 해 주겠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믿은 거예요.
믿고 지금 일반 보상을 좀 해 준 것 아니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러지도 못하고 이야기를 못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지금 일죽 같은 경우에는 다니다 이렇게 보면 아니, “해 준다.
해 준다.” 이러고 뭐 아무 소리도 없고. 그러니까 서로들 이장하고 이야기하기도 싫고 이장들한테 줬으니까 이장들이 알아서 줘라, 그러면 그냥 뭐 “어디, 어디 몇 대. 한 대는 어디 쓰고 한 대는 어디 쓰세요.” 이러다 보니까 하다 말고 그런 현상이 지금 벌어진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건 시정질문을 하려고 폼을 잡다가 지금 과장님한테 한번 물어보고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괜히 또. 그런데 내가 지금 죽산하고 삼죽은 파악을 해 봤더니 거기는 그렇게 큰 저기는 아니고 자체에서 아마 해결을 하겠다고 그러더라고요. 모자라는 것은 추후 안전총괄과에 이야기를 해서 조금 예산을 받아다가 내년도에 미진한 것은 한다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에 일죽 같은 경우에는 답이 안 나오는 거예요, 농경지도 원래 큰데다가.
그래서 그런 저기는 우리 농정과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