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예, 소유주. 이런 소유주를 정기적으로 우리가 개인적으로 그동안은 많이 찾아갔지 않습니까? 과장님 오시기 전부터 계속 찾아 가가지고 협의를 했거든요.
이제는 그런 노력을 해서 효과가 없으면 그분들을 우리가 모아 가지고 예를 들면 차비를 드린다, 식사도 대접한다 이래서 모아서 그분들끼리도 따로따로 다니면 효과가 없으니까 많은 인센티브 제공들을, 다른 혁신도시보다 우리지역의 혁신도시에서 더 많은 공격적인 지원사항, 애로사항, 착공계획, 조기착공 독려 이런 것들을 해가지고 하고, 안 되면 일부 우리한테 팔아라 이런 공격적인 모습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 혁신도시 있는 분들도 그렇고 기업하고 싶은 많은 분들이 그 클러스터 부지를 보고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 이 처리결과가 실질적으로 국토부와 함께 하는 것 말고 우리부서에서 그분들한테 공격적으로 더 노력해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하자. 그래서 앞으로 우리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여기에 플러스 해서 결과를 만들어 내도록 하겠다. 예를 들어 11개가 남아있으면 올해 안으로는 1개 정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