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56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07-14

조대용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물론 이번에 우리 이제 연구회에서 제주 2박 3일 우리가 파크골프 관련해가지고 갔다 왔는데 거기도 고민이 그거예요. 파크골프를 다 지어주고 36짜리도 지어주고 국제 뭐 하는 데 지어주고 10원짜리 하나 지금 못 받고 있으니까 그다음에 뒤에 사후관리는 또 돈이 계속 들어가고 있고 그러니까 이거는 지어주고 또 돈 들어가고 그래서 우리가 관광객들하고 그다음에 지금 케이블카라든지 궁농항 가보니까요.

내가 직접 가보니까 소노캄하고 저기 어디입니까? 한화콘도에 사람들 많이 온다고 해서 거제에 관광객이 많이 온다, 착각이라니까요. 왜, 거기는 협력업체들이 다 팔아준답니다, 소노캄이라든지 한화 쪽은.

그렇기 때문에 여기는 우리말로 80% 이상이 고정 고객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케이블카라든지 이제 민자사업 아닙니까? 궁농항이라든지 저도 왔다 갔다 하는 거라든지 민자사업들, 이런 사람들이 관광객이 일단 들어와야 같이 먹고 살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럼 민자라는 거는 자기들이 돈 벌려고 물론 했잖아요? 자기들도 이제 분석하고 분석하고 하니까 통영하고 거제하고 비교를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거제는 다 인식이 돼 있답니다. 바가지 요금, 주차시설 미흡, 숙소 비싸다, 평균이 8만 원, 10만 원 나온답니다, 거제시는. 통영은 4만 원 나온대요.

그래서 이거는 분석을 우리가 좀 해야 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그다음에 파크골프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금 거제시에는 우리 골프장이 두 개가 있잖아요. 골프장이 두 개가 있는데 이제 수익사업 때문에, 여기 이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한’ 이것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광공사에서 하든 어디서 하든 우리도 직영으로 골프장을 하나 하든지 최고의 수익구조가 되니까, 예를 들어서 그런 것들도 자꾸 연구를 해야 됩니다.

천년 만년 걸려가지고 역세권 개발, 제가 봤을 때는 그것도 불투명하고 여러 가지. 그래서 이 파크골프하고 일반 골프하고 이거를 좀 활용해서 관광객 유치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좀 연구를 해야 된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요. 31페이지 공모사업도 어젠가, 그젠가 발표 났을 거예요.

우리 지금 저기 돈을 많이 들였죠? 문화회관. 저기 리모델링 하고 돈을 많이 들였잖아요?

문화회관에.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