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윤부원 의원 발언
위원 2019년도에 지금 현 시장인 변광용 시장님이 그때 지정된 상태인데 단지 용량이나 이게 조금 오버됐을 뿐이지 내나 그게 그거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이분 이야기도 들어보고 저분 이야기도 들어보는 게 우리 시의원들의 길이라 생각하는데 이 부분을 좀 더 냉철하게 정리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내가 이야기할 거고 물론 이 부분은 누가 했는가 하면 상하수도과에서 해야 될 부분이지 단지 민원 접수는 여기서 소통실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습니다. 상하수도과하고 토론회에서 냉정하게 처리해 주십시오.
시정질문 할 때도 시장님의 복안은 있더라고요. 빨리 정리해주소.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 되는 건 된다고 이야기해 줘야지 이건 질질 끌어서 될 일이 아니잖아요.
시장님 시정질문 때 이런 말씀을 합디다. 그 마을 전체 아니면 면 전체가 원한다면은 행정력 낭비가 있었지만 하겠다고 했거든, 바꾸겠다 했거든요, 그날. 내가 잘못 들은 건지 모르지만 일부 목소리를 갖고는 이 절차를 바꿀 수 없다, 시장님 의견을 아마 그래 내가 받아들었단 말입니다.
그걸 왜 자꾸 흐리멍텅하게 끌고 갑니까? 빨리 결정시켜 주십시오. 안 되는 거면 안 되는 거고 되는 거는 된다, 그리해 주셔야 저분들 고생 안 하지 그거 꼭 한번 상수도과와 협의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