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김지원 의원 발언
위원 김지원입니다. 항상 공공시설과 고생 많이 하시고 하는데, 다른 부분은 우리 과가 다른 팀으로 분리되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게는 생각하고, 이런 공공시설, 특히 대형 프로젝트들을 앞두고 있는 양산시에서 공공시설과가 생겼다가 또 흡수됐다가 합병됐다가, 이런 부분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사업 자체에 대한 연속성이나 효율성이나 이런 부분에서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은 예산에 없는 내용이긴 한데, 그런데 이런 비슷한 예로 991페이지 같은 경우에 보면 종합복지허브타운에 감리비 같은 경우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지금 이 건 말고도 우리 공사 사업 중에 감리비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추가사업비가 될지 이런 부분들이 한 번씩 올라오는 부분에 대해서 처음부터 사전에 조금 더 꼼꼼하게 예산을 잘 잡았으면 추가로, 그러니까 추가로 공사비가 드는 거는 인건비라든지 자재비 상승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쩔 수 없이 있을 수도, 그것도 최소한으로 해야 되겠지만,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하지만 처음 예산에 충분히 태울 수 있는 부분도 이렇게 좀 놓치고 한다든지, 아니면 다음번에 추경이나 이런 데 올린다든지 이런 부분은 조금 혼란스럽기도 하고 안 맞다고도 생각하거든요.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