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경로당은 사실 이장님들이 관리 더 많이 하는 거예요. 부녀회장님도 계시고요. 아니, 그리고 그걸 떠나서 아니, 이런 어떤 법의 해석을 서로 다르게 해서는, 아니 달라도 조금 달라야죠, 네?
뭐 장님 코끼리 만지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저는 제가 지금 혼돈이 와요, 제가 이걸 잘못 읽었나. 저 아까 앉아서 3번 읽었거든요.
물론 이런 것도 좀 미리 갖다 주시면 좋은데 오늘 갖다놨나 봐요. 그래서 뭔가 하다가 3번 읽어봤는데 이렇게 읽고 저렇게 읽어도 이건 신중하게 안 하는 쪽에 무게중심을 두고 쓴 것이거든요. 해석을 그렇게 한 거예요.
그리고 여기에 보면 “질의하오니 바쁘시더라도 2020년 12월 1일까지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들이 12월 1일까지 줍니까? 3일 날 줄 수 있고, 4일 날 줄 수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회신 다른 데 게 왔는데 아무튼 제가 어이가 없습니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뭐, 제가 지금까지 가지고 있던 지식을 총망라해도 이해가 안 돼요. 그러면 또 이게 나가서 노인회장님들은 “모 의원이 또 안 준다는 식으로 이야기했다.” 이렇게 이야기할 것 아닙니까? 줘야죠, 주면 좋죠.
그런데 법에서 안 되는 걸 되는 식으로 해석을 해서, 임의대로 해석을 해서 드린다? 받으시는 분이 편하냐고요. 문제는 어떻게 하실 거고.
아니, 하다가 안 했다는 지자체는 왜 안 했겠습니까? 그 수많은 지자체 중에 왜 안 하겠어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