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최양희 의원 발언
올려주시면 될 것 같고 개인별로 찍은 아마 영상도 아까 팀장님 올려주신다고 했으니까 그것도 함께 올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의정소식지에 대해서 여러 의견들이 많았는데 우리는 지금 편집위원이라고 따로 없죠? 만약에 의원님들께서 우리 의원간담회나 통해서 편집위원으로 하실 분들이 있습니까?
사실 이거 의정소식지 초안을 만들어서 의원님들 다 방에 검토해달라고 해도 사실은 꼼꼼히 보시는 분들이 잘 없어요. 왜냐하면 이게 시간도 걸리고 해서 그래서 아마 홍보팀에서 하고 제가 의회운영위원장이니까 하기 전에 저한테는 한 번 검토해달라, 이렇게 오는 정도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의원님들이 가능하시면 저는 몇 분이라도 한 네다섯 명 이내 편집위원을 구성해서 차라리 콘텐츠 내용부터 발간까지 검토하는 것도 괜찮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거는 간담회 때, 제가 의장단 회의 때나 간담회 때 제안을 해보겠습니다. 의원님들 그러면 아무래도 소식지에 대한 더 내용이 아마 의원님들이 의견이 많이 담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고요. 지방자치의 날은 10월 29일 아니겠습니까?
우리 임시회 기간입니까? 그래서 이것도 우리 8월에 대구 의원연수 때 한번 어떻게 할지 의원님들과 함께 토론을 하고 결정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간단하게나마 기념식이라도 할 수 있도록 의회에서, 본회의장에서 그렇게 하든지 아니면 다른 이벤트를 저희들이 제안을 하든지 그거는 8월 27일, 8월 말까지 결정하는 걸로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우리 본회의장에 전자화면 있지 않습니까? 영상화면, 뭐라고 해야, 모니터라고 해야 됩니까? 우리 PPT나 자료, 시정질문 할 때 자료 띄우는 화면 저 뒤에 있는 화면 말하죠.
그 화면이 너무 작습니다. 오래됐기도 했고 그래서 사실 저희들이 할 때도 사실은 예를 들면 표를 띄우거나 하면 이게, 그래서 화면을 키울 수, 하나 정도는 큰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