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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191회 제3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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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지금 시민들이 일부 불편하고 또 불만을 토로하는 행정조직이 있습니다. 이 조직을 꼭 개편을 해야 됩니까? 이것 아니 하니만 못 하지 않습니까?

두 번째, 용역비 6000만 원을 주고 용역을 했습니다. 그러면 용역이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지 결과도 아직 내용을 모르고 또 보고에도 없었습니다. 안 맞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그리고 또 이렇게 용역이 준공도 안 된 상태에서 한두 번 정도 제가 듣기로는 바뀌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또 오늘 세 번째 수정안을 제출을 했습니다.

이게 우리 과장님께서는 아까 충분하게 시장, 또 간부공무원, 시민 등의 의견을 충분히 또 수렴을 하고 소통을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고 그러는데 본 위원은 몇 번 못 들었습니다, 자료만 받고. 이게 저는 그래서 정말 우리 안성시가 이번에 조직개편하는 정당성이 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또 의회에서 이게 수정의결을 해 준다고 그래서 내년에 조직개편안이 잘못됐다고 그래서 또 저는 조직개편안을 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이 조직개편안이 정말 이 조직을, 행정조직개편하면서 우리 안성시 미래 행정의 모습이 정말 어떤지 도저히 예측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또 이번 조직개편안을 보면 특정 직렬에 편중된 조직개편이다, 라고 본 위원은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공무원 내부에서도 불만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정말 이런 조직개편은 안 된다, 조직개편 1국 5과가 16년 만에 생기는 우리 안성시에서 정말 우리 안성시를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과장님이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중대, 중요한 조직개편을 이렇게 절차도 무시하고 이렇게 졸속히 추진하는 이유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과장님, 이 조직개편은요.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반영하고 또 시민들이 공감하는 조직개편이 돼야 비로소 시민들을 위한 행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16년 만에 정말 우리 안성시 미래를 위해서, 도약을 위해서 하는 조직개편이라면 정말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다음번 기회에 하는 것이 저는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이상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