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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268회 제2기획문화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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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학생이나 초장동에 인구가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면 우리가 좀 더 적극적인 행정을, 꼭 그것뿐만 아니라 교육청에 강력하게 요구를 한다든지 안 그러면 행정 절차뿐만 아니라 거기에 대한 추가 비용이라든지 어떤 그런 거라도 생각을 해서 시민들을, 학생들이 편하게 학교 다니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지금 보면 진주시하고 교육청하고 생각하는 게 교육청은 예산을 적게 들이기 위해서 이걸 팔아야 된다. 근데 진주시 시민들은 그게 수요가 많은데 왜 안 해주느냐 이런 상황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좀 진일보하게 한 단계 더 나가서 어떤 방안을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계속 600억이 들어가니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해버리면, 만약에 교육청에서 600억 아니면 아니다 이렇게 되어버리면 저기는 지을 수 없다는 말 아닙니까?

그러니까 기본적인 이야기만 계속 지금, 제가 여기서 계속 지금 듣고 있는데 내 지역구가 아니다 보니까 특별히 내가 그걸 이야기를 안 했는데 계속 이렇게 서로가 핑퐁 게임처럼 밀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이럴 때는 교육청이든 진주시든 한 번 과감하게 해서라도 일단 시민들을 먼저 생각해야지 학생들을. 그런 부분에 다시 한번 더 과장님이나 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한 번 더 해 보십시오.

교육청은 자기 그 예산 아껴 볼 것이라고 자꾸 그걸로 던지는 것 같은데 그럼 또 어떤 방안이 생길 수가 있으니까 한번 적극적인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