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공유신 의원 발언
그래서 저도 이제 조금 전에 이제 한마음대회에 존경하는 김석규 위원님이 말씀하셔가지고 제가 책자를 보면서 생각해 봤던 부분들인데 형평성 문제입니다, 실질적으로. 3개의 단체가, 물론 새마을은 새마을의 날 플러스 한마음대회를 하기 때문에 예산이 1,400 정도 되죠, 그죠? 그리고 바르게는 조금 전에 우리 김석규 위원님 말씀하신 800만 원대, 그죠? 800만 원 돼 있죠?
자총은 물론 도 주관, 중앙 주관의 행사에 참여해서 수당이라든지 예산이 편성되지만 실질적으로 이 3개 단체가 동일합니다. 그죠? 바르게도 도 주관 단체도 있고, 행사도 있고.
중앙의 행사도 참석하면 우리 시가 예산을 편성하는 것처럼 실질적으로 보면 우리가 봉사자 모집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새로 발굴해 낸다는 게 어렵고, 기존의 어떤 봉사의 정신을 가지고 있는 분들, 헌신하시는 분들, 이분들에 대한 형평성은 갖춰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의 생각이지만은 1차 추경 때 자유총연맹에서도 바르게에 준하는 한마음대회 정도는 우리 시가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전체 자료에서 이번에 우리가 신규사업이라서 안 된다,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신규사업에 한마음대회 올라온 게 하나 있죠? 단체가. 자원봉사센터.
하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