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신용 의원 발언
위원 물론 본 위원도 그런 애로사항, 절차상 문제라든지 이런 것도 없지 않아 있는 것도 본인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문제를 얼마나 해결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느냐 없느냐 그 차이인 것 같고, 실질적으로 현 상황이 아시다시피 2030년까지는 학교부지로서 활용이 되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물리적 계산이 5년밖에 안 남았는데 이게 건축공사 기간이라든지 이걸 감안했을 때 5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는 않아요. 그래서 이게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데 적어도 계산적으로 보면 내년까지는 이게 결정이 나야 될 그런 상황인데 실질적으로 저뿐만 아니라 이쪽에 거주하시는 학부모님들뿐만 아니라 정관계 이런 분들도 저 못지않게 걱정을 하고 있겠지만 그래서 이게 교육청의 일이다 만으로 치부할 수는 없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우리 과에서도 미래세대 행복기금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지난번에 잠깐 얘기도 나오고 했지만 그래서 전반적으로 검토할 시점이, 결론을 내야 될 시점이 점점 다가오고 있지 않느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적어도 내년까지는 이게 결론이 나야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참 쉬운 일은 아닌 걸 충분히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처리결과처럼 지원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물론 행정적 절차는 당연히 하셔야 될 것 같고, 전반적인 면에서 또 관련 교육청과 교육지원청과 도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작은 논의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 부분이 원만하게 해결되어야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 또 최일선에 계시니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십사 하는 부탁도 한 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