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미경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저도 다른 타 지역에 이런 부분을 살펴보니까 얼추 그 정도로 해서 이게 호응도가 굉장히 좋다 보니까 지역마다 관광형 축제가 참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좋은 호응도가 있어서 좀 더 연장을 하기도 하고 해서 일단은 이렇게 도입을 하게 되어서 반갑고, 일단 4대라는 게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이게 시범형이다 보니까 일단 시작은 이렇게 하지만 잘 정착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부분도 우리가 노력해야 할 부분입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홍보, 사실 이렇게 이렇게 앱을 깔아 가지고 하는 부분들은 SNS를 통해서 젊은 친구들이나 활용을 잘 하시는 분들은 먼저 이렇게 알고 있고, 저 역시도 그래서 아, 이게 조치결과에 올라와서 너무 반갑다, 앱을 깔기도 하고 이랬는데 이런 부분에서는 조금 더 홍보를 잘 하셔서 나중에라도 아, 저 버스는 뭐지, 그냥 우리가 일반 대중으로 보면 사실 앱 세대가 아닌 부분들 그분들도 많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분들이 궁금해 하지 않을 정도의 그런 부분도, 이.통장 그런 내용에도 한 번씩 넣어서 홍보를 해 주시면, 아마 홍보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확대해서 좋은 시스템은 잘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