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준 것은 지금이야 주는 것이지만 내년이나 또 몇 년 지나다 보면 원상태로 갈 거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통합지원단을 설치해서 모든 공모사업이나 이런 것을 거기서 주도적으로 해서 사업을 따고 그런다고 하는데 사실 정책기획담당관, 제가 그전부터 말씀드렸잖아요. 정책기획담당관에서 우리 그래도 안성시 시청에 핵심이 정책기획담당관실인데 공모사업을 거기서 많이 따도록 해야 되는데 이게 민간으로 보내면 어떻게 보면 일을 안 하려고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또 예를 들어서 다른 곳에서 많이 한다고 그러는데 다른 곳에서는 다른 곳에서 하는 데는 하는 거고 누가 같이 장에 간다고 같이 우리도 따라서 장에 가면 안 되잖아요. 우리 시에서 나름대로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옛날에는 어떻게 했는데 우리가 민선 7기 와서는 변화가 일어나야겠다.
이런 게 아니라 우리 자체적으로, 어차피 공무원들 파견 나가니까 파견 나갈 바에는 차라리 우리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어느 한 팀에서 딱 맡아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제 생각에는. 민간인 위탁을 주고 그래서 좀 아쉬움은 있습니다. 하여간 열심히 해 보겠다는 취지는 이해가 갑니다.
보수야 지금 우리가 2000만 원 어떻게 깎였다고 해서 계속 가는 것도 아니고 내년이나 후년 가면 다시 원상태로 올라갈 것 뻔히 알고 있습니다. 하여간 해 보겠다니까 반대는 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해 보시고 그만큼 여기 들어가는 투자액 하는 만큼 성과가 많이 나와야 되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