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그래서 청년마을 조성 사업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카페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막걸리를 제조한다든지 여러 가지 보게 되면 51곳에 청년마을이 조성되어 있는데 실제적으로 12곳이 2025년도에 경남에서도 몇 군데 됐어요. 작년에도 두 군데 되고, 그 전에 39군데 중에서 경남이 거제하고 통영하고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제가 생각할 때는 이 사업을 하면서 청년을 좀 끌어들여 청년마을 조성 사업하고 연계를 해서 공모 신청도 좀 하면 그 청년들이 한 달 살이라든지 요즘은 주소를 여기에 두고 있지 않지만 생활형 인구라고 해서 여기에 주소를 안 두고 있지만 여기 와 가지고 1일 동안에 3시간 이상 한 달에 한 번 이상을 하게 되면 생활인구로 잡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와가지고 여기에 직접 유등을 체험하면서 아, 도시에서 사는 것보다, 서울의 수도권에 사는 것보다 여기에 사는 게 좋겠다, 내 적성이 맞다 하면서 그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모여 마을, 타운을 조성해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하고 이런 사업하고 접목이 좀 되는 것 같아서 혹시 청년단체하고 이리 되게 되면 청년단체의 50% 이상이 청년이 되어야만이 공모를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지자체를 통해야 공모가 되기 때문에 문화예술과하고 해가지고 이런 부분도 공모를 하고 있으면 전액 국비 사업이 6억까지도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