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반인숙 의원 발언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남사당이나 다목적야영장은 문을 닫고 있었던 것은 맞아요. 그분들은 문을 닫고 영업을 전혀 안 하셨으니까. 그런데 내가 알기로 아트홀 카페테리아 같은 경우는 1년 내내 쉬는 날 빼고 오픈하고 있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사업은 안 됐을 거예요. 안 되고 힘들긴 했을 거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하고 열어놓은 상태였거든요.
그러면 이것은 전혀 안 받았다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지 않나요? 공연이 없어서 저기하다고 하면 완전히 문을 닫았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오픈했었거든요. 일반인들도 가고.
물론 잘 되지는 않았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픈하고 있었단 말이죠, 다른 데는 오픈을 안 했고. 그렇다면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그러면 나중에 알아보시고 답을 직접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