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플러스 숙소 문제까지, 지금 우리가 숙소가 없잖아요. 우리 지금 통영이 평균 4만 원, 5만 원 한답니다 숙소가. 우리는 8만 원, 10만 원 한답니다.
그러니까 안 자죠, 거제에서. 그러면 “통영은 뭐 때문에 이래 싸노?” 하니까 청소년 시설의 숙박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이런 숙박도 좀 고려하시고 그래서 여기에 와가지고 잠도 잘 수 있고 뭐 할 수 있는 이런 것들도 같이 연구를 해야 됩니다, 무조건.
그렇게 해서 이왕 늦어지고 이왕 우리가 확보하려면 숙소까지 생각해라, 숙소. K호텔을 하든지 뭐 숙소까지. 그렇게 해서 이 어린이들이 수학여행 와가지고 구경하고 거제 9경9미 다 하고 잠은 어디서 잔다?
여기 숙소에서 잔다. 이게 이 관광객들의 그 어떤 수요와 자금이 안 빠져나가는 겁니다. 잠을 자야 쓴다 아닙니까.
그래서 어쨌든 또 이게 잘 되면 수학여행객뿐 아니고 서울의 어린아이와 할머니의 가족 단위로 또 올 수 있게끔 그렇게 관광상품이 돼야 되는 겁니다. 이왕 이제 이렇게 늦게 짓는 거. 그래서 그런 걸 좀 종합적으로 복합적으로, 그러니까 이제 모 교수께서 그런 말씀을 심사위원회 할 때 하시더라고요.
아주 좋은 이야기 아닙니까, 사실은. 숙소가 없으면 절대 안 됩니다. 하여튼 이걸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서 어떻게 이걸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