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올해는 그분들 먼젓번에 그랬잖아요, 중간에 그만두고. 그런데 내가 한번 들어보니까 점심 값도 안 주고 이러니까 좀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그만두는 사람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러니까 보수가 다른 데보다 좀 적으니까 그래서 그런 것 같아요. 차라리 보수를 좀 올려주고 밥값을, 점심 값을 주는 한이 있더라도 다른 데로 가지 않고 우리 체납단에서 1년 동안. 중간 중간 빠지고 이러다 보면 쉽게 얘기해서 3600만 원 정도 먼저 반납한 것 같은데 그 정도면 인원을 꽤 쓸 수 있는 건데.
그러면 그만큼 우리가 체납액을 받지를 못한 사항인데, 그분들 내가 한번 만나봤어요. 그랬더니 점심 값 이것 빼고 이러다 보니까 다른 데 가서 일을 하는 게 나은 거예요. 그러니까 들어오긴 들어왔는데 다른 데 좋은 데가 있으면 또 거기로 넘겨버리는 거예요, 또 저기를.
그러니까 아마 세무과에서 조금 그 사람들 체납도 하면 가서 욕도 많이 얻어먹는 것 아니에요, 싸움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