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아니면 특별교부세라든지 이런 거 가지고 몇백억 원 더 담아가 지금 여기 286억 원 돼 있는데 한 500~600억 원 정도 들어야 된대요. 좀 확실하게 멋지게 정말 전국에서 ‘아, 청소년 문화’ 하면 거기를 가야 된다. 무조건 한 번은 가야 된다, 거기를.
그런 정도로 랜드마크가 돼야 되고 관광객 유입, 어린이들이 오면은 그 수학 여행객들이 무조건 오게 돼 있잖아요. 이제 숙소 문제만 좀 해결되면 이게 연계된단 말이에요. 아주 좋은 거예요, 이게 사실은.
어린이들이 프로그램이 좋으면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같이 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관광 산업하고 무조건 연계가 됩니다. 그래서 이걸 그냥 청소년 그냥 뭐 문화시설 이렇게만 딱 단정 짓지 마시고 이거를 어떻게 업그레이드시키고 좀 더 활용해서 관광 사업과 같이 연계할 수 있는가?
우리가 제주도에 가든 어디를 가든 그 지역에 청소년 문화 체험하는 데를 가 보잖아요. 그러면 잘 돼 있는 데 여수나 뭐 이런 데 잘 돼 있는 데 가면은 그 해양하고 관련된 물고기도 거기서 좀 키우고 예를 들어서 이게 그냥 간단한 문화시설 이런 개념보다 관광객 유치를 할 수 있는, 수학여행객들이 무조건 거제시에 여기를 한번 가야 된다고 할 정도로 시설이 돼야 된다 이 말입니다. 이해가 좀 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