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고 행위를 안 해가지고 다시 돌려줬답니다. 지금 이 부지 플러스 더 큰 에리어가 있어요. 그때 만약에 무슨 행위를 했으면 그러니까 그분들이 연합을 해가지고 싸게 줬답니다, 싸게.
그때 당겨놨어야지. 근데 그걸 몇 년 동안 행위를 안 하다 보니까 ‘어, 우리는 싸게 주기로 했는데 너그 행위를 안 하네?’ 그래 다시, 그러니까 이제 그런 것들이 행정의 문제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런 사태가 나타나는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뭐 지나간 건 어쩔 수 없고 또 너무 비싼데 이제 뭐, 모르겠습니다. 알박기 해놓은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여러 어떤 형태의 개인 사유지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좋은 의도로 팔겠다고 해놓고 막상 시작이 딱 되면은 안 된다, 더 내놔라, 이제 이거거든요, 결국은.
그래서 모든 우리 프로젝트의 그 첫 번째 원인은 부지입니다, 부지. 부지에서 갈등이 와가지고 2년, 3년, 4년 그냥 가는 거예요. 이거 한번 제가 제안을 한번 드려볼게요.
지금 우리 능포동에 수변공원 옆에 지금 파크골프 야외 하는 데 있죠, 그게 1600평인가 그렇답니다. 제가 이제 이 복합자가 들어간 이게 스포렉스 개념인데 어찌 보면은 제가 이거 위원 할 때 교수님 한 분이 그 얘기를 했어요. 지금 김해인가 양산인가에 이 청소년 복합체험문화시설을 건립하는데 지금 이거는 대부분이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 기타 등등 쭉 있잖아요.
수영장도 들어가야 된다. 무조건 수영장이 들어가야 된다, 청소년. 그래서 어쨌든 이걸 이왕 이제 부지를 재선정할 것이고 지금 여기 향후 계획에 보면 이거는 꼭 생각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
수영장을 무조건 넣어라. 청소년 수영장을 하든 뭐 어쨌든 이 능포동에는 어쨌든 그 1600평 정도라고 들었는데 그쪽에 부지가 지금 있고요. 이게 진행이 되면 이제 개관이 2031년도입니다.
이게 만약에 진행된다면 이게 이제 부지가 안 돼가지고 오래 걸리면 2032년도, 2033년도, 2034년도 이게 되거든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 부지를 한번 생각을 해보시되 지금 그러면 사용하고 계시는 지금 효자 종목입니다. 그분들이 동네의 음식 좀 많이 팔아주고 히트를 쳐요, 지금 능포동.
그러면 이분들이 이게 완공이 돼야지 옮길 거 아닙니까? 그게 딱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제가 봤을 때. 파크골프장을 짓는 거는 6개월밖에 안 걸린답니다.
이번에 우리 제주에 이제 파크골프장 답사를 가보니까 거기도 마찬가지예요. 좀 업다운이 있어야 되고 아주 재미있게 너무 행복하게 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게 동사무소 위에 우리가 27로 시작하는데 이제 이걸 36으로 처음에 한다 해놓고 스타트로 27로 하자,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래서 36이 되어야 전국대회를 할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어쨌든 그걸 한번 염두에 두십시오. 왜냐하면 이 큰 평수가 우리 이게 아마 해수부 땅인지 우리 거제시 땅인지는 모르겠는데 능포 거기가 거제시 땅이면 좀 수월할 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청소년들이 와가지고 그냥 이런 것만 하는 게 아니고 거기에 아쿠아룸 같은 것도 좀 넣고 물고기도 좀 이렇게 넣고 좀 뭔가 돈이 조금 더 들어가더라도 이게 지금 전액 시비로 돼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