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공공형 실내놀이시설이 필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에요. 지금도 이 놀이시설들이 있는데 운영이 잘 안 돼요.
그러면 그분들을 다른 국가 비용을 통해서 지원해 주고 있는 판국인데 굳이 이 시기에 이걸 짓는다는 게 시기상조이지 않느냐, 그 말씀을 드린 거예요. 필요하지 않은 게 아닙니다. 필요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다 실내놀이시설이 놀고 있는 형국이잖아요. 그다음에 공도에 와보셨는가 모르겠지만 놀이시설들이 다 교통편의 좋은 데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이용을 활성화시킨다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지만 이건 복지타운 3층에 별도로 지어서 짓는데 비용 들고 운영하는데 비용 들고 이렇게 굳이 지금 이 시국에 해야 되느냐, 이런 이야기예요.
놀이시설 설치가 필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이 그런 상황인데 굳이 이 비용을 들여서 지으려고 하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묻기도 하는 거고요, 역설적으로 이야기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