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은 잘 들었고요. 간단하게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2년 전부터 노인정 물품 중에 소파를 지원을 해 달라는 검토의 말씀을 계속 드렸고 또 그때 당시에 전 과장님께서 조사를 해 보시니까 이렇게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과장님이 바뀌고 나서 우리 노인정에 지원금이 너무 많이 나가서 어렵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노인정에 가 보면 사실 노인분들이 좌식으로 앉아서는 이제 아무 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연세들이 많으시고, 또 관절염을 앓고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노인정에 코로나 때문에 요새 문을 안 열어서 그런 말씀이 없으신데 예전에 코로나19가 오기 전에 노인정에 가 보면 노인분들이, 또 거기에 계신 이장님들이나 부녀회장님들이 소파를 시에서 지원해 줄 때가 됐다,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니냐,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우리 노인복지팀장님 지금 계신데 노인정에 한번 가 보십시오.
거기 있는 소파가 제대로 된 소파가 거의 없습니다. 그냥 집에서 누가 쓰다가 버린 것 이렇게 버리려고 내놨던 것을 주워서 현재 노인정에서 소파로 그분들이 거기에 앉아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우리 부모들이 있는 노인정에 공동생활을 하는데 집에서 버린 소파 위에 거기 앉아서 그분들이 노인정에서 TV도 보시고, 고스톱도 치고 그러시는 것을 볼 때 이게 정상적인 건지.
또 소파가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비싼 소파를 사 드릴 필요는 없습니다. 기준을 100만 원이고, 200만 원이고 정해서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에어컨 이런 것 다 기준을 정해서 지원을 해 주지 않습니까? 이제는 어느 정도 노인정에 전부 그런 물품들이 차서 이번에도 예산서 보니까 그런 내용들이 별로 안 올라왔는데, 물품들이.
이런 것도 기준을 정해서 없는 데부터 지원을 해 줘야 된다고 본 위원이 이것 2년 전부터 얘기를 해서 전에 국장님도 그랬고, 과장님을 그랬고 알았다고 이것은 꼭 이렇게 보니까 해 줘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번에도 안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간에 과장님, 이것 팀장님하고 다시 한번 의견 수렴도 하시고 현장 방문도 하셔서 이 소파에 대한 것은 앞으로 우리 사회복지과에서 꼭 노인정에 이렇게 기준을 정해서 지원해 줬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