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진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올해도 보니까, 재선출된 회장들 보니까 그분들이 다시 또 회장을 해요. 시에서 막지 못하면 이것 누가 막아야 돼요? 그분들이 또 고질적인 상습, 계속적인 민원을 냈고.
난 시가 너무,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단체에 너무 끌려다니고요. 개인이나 단체에 너무 너무 끌려다니는 거예요. 시에서 협조한 사람이 오히려 피해자가 되고요.
시에 상습적인 민원 넣은 사람이 어떻게 보면 혜택을 보는 그런 세상이 됐습니다. 이게 올바른 세상입니까? 이게 올바른 행정입니까?
꼭 좀 해 주시고요. 제가 올해, 내년도에 그것은 정확히 하고요. 그분들의 민원에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처리하고 제가 확인하고 또 시에서 추진한 내용도 살펴볼 것입니다.
이번 기회, 이런 때에 근절하지 아니하면 이것 평생 갑니다. 아예 직업이 어느 모임의 장이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양반 직업입니다, 직업.
그리고 예산은 많은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 받을 수 있는 것으로 편성돼야 되는 거예요. 어느 한 사람 개인 월급 주려고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꼭 좀 그렇게 개선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예산 편성할 때 그 내용 꼼꼼히 살펴보시고요. 그다음에 감사 때나 또 다른 업무추진실적 등등 여기에서 지적되는 사항은 꼭 다음에 예산 편성할 때 그것 좀 고려해 주세요. 반복된 것 꼭 되풀이되지 않도록.
이상입니다.